출처 : 더스쿠프 김정덕 기자
기술로 배터리 시장 선점했지만
툭하면 터지는 악재에 성장 막혀
ESS에서 돌파구 찾는 K배터리
중국 아성 넘으려면 성능이 관건
2017년과 같은 화재사고 없어야
국내 배터리 제조업계가 또다시 위기를 맞고 있다.
미국 자동차 시장이 전기차가 아닌 내연기관차로 재편되고 있어서다.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중국 배터리 업계의 진격도 거세다.
2000년대에 들어선 이후 끊임없이 반복되는 위기다.
물론 돌파구는 있다. 에너지저장장치다.
정부도 관련 정책 지원에 나설 가능성이 높아서인지 낙관적인 전망도 나온다.
다만 업계가 먼저 숙제를 풀지 않는다면 '희망고문'만 남을 수도 있다.
㈜일렉트리
미래모빌리티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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