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스카이데일리 김선민 기자
스텔란티스·포드 합작 재편 잇따라
EV 둔화에 배터리 3사 ESS로 전략 이동
북미 전기차 시장의 성장기를 상징하던 한국 배터리 업체와 글로벌 완성차 기업 간 동맹 구도가 흔들리고 있다.
단순히 속도를 조절하는 단계를 넘어 미국과 유럽의 완성차 업체들이 막대한 자산 손실을 감수하면서까지
한국 파트너와의 합작법인에서 잇따라 손을 떼고 있다. 전기차 시장의 미래 수익성에 대한
완성차 업계의 냉혹한 투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일렉트리
미래모빌리티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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