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15만km 주행해도 배터리 잔존 수명 95%
9년 된 전기차도 배터리 수명 평균 85% 유지
주행거리보다 '배터리 관리 상태' 더 중요해
그동안 중고차 시장에서는 '누적 주행거리가 짧은수록 좋은 차'라는 기준이
굳어져 있었지만 전동화 시대에 들어서면서 이 같은 기준이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됐다.
누적 주행거리와 배터리 잔존 수명이 반드시 비례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면서
계기판에 표시된 누적 주행거리보다 배터리 상태 진단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일렉트리
미래모빌리티연구센터
미래모빌리티연구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