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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연희동 화재' 아이오닉5 배터리 정상…NCM·LFP 논쟁 재점화

관리자 2026-02-23 조회수 72

출처 : 신아일보 윤경진 기자


BMS 오류·물리적 손상 없어, 전문가 "발화 가능성 낮다"

"화학보다 팩 설계·열 관리 더 중요" 충전 인프라 변수


서울 연희동 주택가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 조사에서 

아이오닉5 배터리 전압이 정상 범위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 결함 가능성은 낮아졌지만 삼원계를 적용한 현대자동차와

리튬인산철을 앞세운 BYD 간 배터리 안전성 논쟁은 다시 불붙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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