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울산신문 김미영 기자
무협 "희토류, 재자원화율 0% 수준"
정부-기업-지자체 기반 구축 강조
중국 등 특정국 의존도가 높은 핵심광물 공급망을 안정화하기 위해 폐전자제품·폐배터리 등에서
광물을 회수하는 '도시광산' 산업을 적극 육성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1일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발표한 '핵심광물 확보를 위한 도시광산 활성화 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세륨, 란탄, 네오디뮴, 디스프로슘과같은 희토류 금속은 재자원화율이 0% 수준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렉트리
미래모빌리티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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