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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리튬인산철 폐배터리 제도권 편입…셀 3사·포스코퓨처엠, 재활용 시장 물꼬 트일까

관리자 2025-12-02 조회수 49

출처 : 뉴스워커 천인규 기자


현행 재활용 기준은 니켈을 10% 이상 포함해야 재활용 금속 인정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수요가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 분야에서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사각지대에 놓였던 LFP 폐배터리 재활용 제도가 뒤늦게 손질되기 시작했다.

이에 제도의 한계로 LFP 배터리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기업들의 관심이 쏠렸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달 23일순환경제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를 열고

LFP 배터리, 폐인쇄회로기판, 폐암면 등 3개 과제에 대해 순환경제 규제특례를 부여했다.

이로써 니켈 중심이던 기존 재활용 규정에 처음으로 LFP용 통로가 났다는 평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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