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아주경제 배인선 특파원
광저우자동차 파일럿생산 완공·가동
앞다퉈 시제품 생산, 상용화 속도내나
정부 R&D 지원, '산학연 협업' 생태계
高비용·복잡한 공정, 상용화 2030년 이후
최근 중국 광저우자동차그룹이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생산 라인을 완공해 가동에 돌입했다.
펑싱야 광저우자동차 회장은 지난달 21일 광저우 모터쇼에서 직접 이같은 소식을 전하며 중국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60암페어 이상의 대규모 자동차용 전고체 배터리를 시범적으로 양산하게 됐다고 전했다.
㈜일렉트리
미래모빌리티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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