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해 고장 신속 대응·실시간 충전 정보
성능·관리 검증 '서울형 인증제' 도입, 충전서비스 새 모델
그동안 사업자별로 개별 운영돼 온 전기차 급속충전기를 앞으로 서울시가 통합관리하고 충전소 정보 제공도 업그레이드한다.
서울시는 전기차 충전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한 '서울형 급속청준기 통합관리 체계 및 인증제'를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인증된 충전기는 이날부터 내비게이션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시는 인증 충전기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브랜드(BI)도 부착한다.
㈜일렉트리
미래모빌리티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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