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중국 상하이 배터리 공장 '메가팩토리'가 11일 공식 가동을 시작했다.
관영 신화통신과 글로벌타임스, 펑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테슬라는 이날 상하이 린강 자유무역구의
메가팩토리에서 가동 기념식을 열고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다.
14억5천만 위안(약 2천883억원)을 투자해 축구장 30개 면적에 해당하는 20만m2 부지에 조성된
상하이 메가팩토리는 대용량 에너지저장 장치인 메가팩 배터리를 연 1만개 생산할 수 있다.
㈜일렉트리
미래모빌리티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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