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디지털투데이 석대건 기자
정부, 재활용 산업 '폐기물→핵심광물 제조' 재규정
IRA·CRMA 대응 재활용 원료 의무화 확산
'준비된' K-배터리 기업, 순환 생태계 구축 가속
정부가 배터리 재활용을 '폐기물 처리'에서 '핵심광물 제조'로 격상시키며 100조 시장의 빗장을 풀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핵심광물 재자원화산업 특수분류를 제정하고 산단 입주 규제를 완화해 기업들 수직 계열화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포스코, 에코프로, SK온 등 이전부터 양극재 생산과 재활용을 결합한 순환 생태계 구축에 힘써온 K-배터리 기업들에 신시장이 열렸다.
㈜일렉트리
미래모빌리티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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