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노컷뉴스 박진홍 기자
업체 대표 징역 10년, 벌금 1500억 원
'배터리 밸류체인' 구축했다며 투자자 속여
실체가 없는 배터리 기술을 내세워 개인 투자자들에게 비상장주식을 팔아
800억 원이 넘는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일당에게 중형이 내려졌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7부는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 업체 대표A 씨에게 징역 10년에 벌금 1500억 원을 선고했다.
㈜일렉트리
미래모빌리티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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