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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전기차 수요 둔화에 배터리 3사 '적자 늪'…돌파구는 ESS

관리자 2026-01-29 조회수 8

출처 : 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SK온, 연간 9천319억원 적자 "LG엔솔·삼성SDI도 영업손실"

OEM 전략 수정에 수익성 악화, 로봇도 새 성장동력으로 꼽혀


전기차 캐즘으로 국내 배터리 3사가 작년 4분기 실적에서 일제히 적자를 기록할 전망이다.

전기차 수요 둔화에 따른 출하 감소와 고정비 부담이 겹친 결과로,

기업들은 에너지저장장치, 로봇 등 비 전기차 분야에서 돌파구를 찾기 위해 애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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