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비즈워치 강민경 기자
휴머노이드 상용화 가시권, 배터리 전략 재편
삼성SDI·LG엔솔·SK온, 로봇서 각기 다른해법
전문가 "기술 경쟁력 검증 무대는 2030년"
전기차 시장의 성장 속도가 꺾이면서 배터리 산업의 시선이 새로운 수요처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다음 시험대는 '로봇'입니다. 아직 물량은 작지만 고출력·고안전성을 동시에 요구하는
'첨단 로봇'이 배터리 기술 경쟁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변수로 떠오르고 있죠.
㈜일렉트리
미래모빌리티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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