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글로벌이코노믹 신민철 기자
탄소 기반 가역형 연료전지 기술로 리튬이온 대비 50배 저장 용량 구현
공간 효율 200배 높이고 핵심 광물 사용 1%로 줄여, 공급망 리스크 해소
AI 열풍으로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폭증하는 가운데, 미국의 에너지 스타트업 누운에너지가 재생에너지를 며칠 동안
연속으로 공급할 수 있는 '초장기 에너지 저장 시스템(LDES)' 실증에 성공하며 에너지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일렉트리
미래모빌리티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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