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한국금융경제신문 정겨울 기자
느린 반응·성능 저하 원인 동시에 개선리튬-황 배터리 실험 넘어 실제 적용 가능성 확인전기차·에너지저장장치 활용 기대
느린 반응·성능 저하 원인 동시에 개선
리튬-황 배터리 실험 넘어 실제 적용 가능성 확인
전기차·에너지저장장치 활용 기대
경상국립대학교는 공과대학 에너지공학과 정현영 교수 연구팀이 차세대 배터리로 주목받는
리튬-황 배터리의 성능을 크게 개선할 수 있는 전극 기술을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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