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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직원 줄이고 부동산·주식 파는 배터리업계, 이것 하나는 지속 늘린다

관리자 2026-03-18 조회수 4

출처 : MTN뉴스 박수연 기자


화학·소재 전문 기업 SKC가 10년만에 희망퇴직을 단행합니다.

전방 산업인 전기차 배터리와 석유화학 산업 불황으로 지난해 3000억원의 적자를 낸 여파입니다.

앞서 셀 제조사 SK온, 분리막을 생산하는 SKIET도 희망퇴직을 시행했는데요.

북미 전기차 수요 둔화가 이어지며 비용 절감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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