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MTN뉴스 박수연 기자
화학·소재 전문 기업 SKC가 10년만에 희망퇴직을 단행합니다.
전방 산업인 전기차 배터리와 석유화학 산업 불황으로 지난해 3000억원의 적자를 낸 여파입니다.
앞서 셀 제조사 SK온, 분리막을 생산하는 SKIET도 희망퇴직을 시행했는데요.
북미 전기차 수요 둔화가 이어지며 비용 절감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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